관리지원1 영양사 없는 소규모 시설도 안심: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연내 모든 시군구 설치 반가운 소식입니다!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등 우리 사회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급식시설 중 상당수는 현행법상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어 위생과 영양 관리에 사각지대가 존재해 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전담 지원하는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올해 안에 전국 모든 시군구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이번 식약처 계획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1.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란 무엇인가요?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혼자서 체계적인 식단 짜기나 위생 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급식시설을 지원하는 공공 인프라 기관입니다.원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6. 7. 14. 이전 1 다음